싱싱청과는 매일 새벽 도매시장에서 직접 과일을 고릅니다. 당도와 신선도를 확인하고, 맛없으면 들이지 않습니다.
선물용 과일 바구니와 정기 배송, 동네 배달까지 정성껏 챙깁니다.
매일 새벽 들여오는 제철 과일.
싱싱한 채소·나물.
명절·문병용 과일 바구니.
원하는 구성으로 포장.
근거리 무료 배달 문의.
과일 정기 배송 가능.
과일이 진짜 달고 신선해요. 골라주시는 안목이 좋아요.
선물 바구니 맞췄는데 예쁘고 신선해서 만족했어요.
전화하면 배달도 해주셔서 너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