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원칙
“많이 한다”보다 필요한 곳에서 확실히 작동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합니다. 유지보수까지 가능한 구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 그리고 실제 사용 흐름을 중요하게 봅니다.
* 아래 확장 영역은 프로젝트 성격/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
문제 중심
기술이 아니라 “불편함”을 기준으로 설계
운영 중심
만들고 끝이 아니라, 유지/관리까지 고려
단계적 확장
필수 기능부터, 점진적으로 고도화
쉽게 설명
어려운 용어 대신 “결과”로 말하기
6대 확장 영역
지금 잘하는 것에서 출발해, 자연스럽게 넓혀갑니다.
* “확장” 표시는 옵션/협업 형태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핵심
01
업무전산화 솔루션 전문화
생산/재고/예약/접수/보고 같은 업무를 “한 시스템”으로 정리합니다.
- 입력 → 집계 → 통계 → 보고 흐름
- 권한/기록/감사 로그
- 현장 사용성(모바일/간단 UI)
고효율
02
Python 자동화 패키지화
반복되는 정리/업로드/검증/리포트를 자동화해 시간을 줄입니다.
- 엑셀 병합/정리/검증
- 크롤링/모니터링
- 파일 자동 처리/배치
확장
03
공공기관·재단·병원 협업
검수/문서/권한 구조를 고려해 “기관 운영”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소액용역/프로세스 대응
- 관리자/사용자 역할 분리
- 운영/유지보수 전제 설계
운영
04
서버·NAS·백업 통합 지원
IT 담당자가 없는 회사에 서버/도메인/SSL/NAS 운영을 지원합니다.
- 서버 세팅/이관/모니터링
- NAS/권한/백업 구성
- 장애 대응/점검
확장
05
AI 기반 디자인·브랜딩 결합
웹에 필요한 비주얼 요소를 빠르게 제작해, 브랜드 톤을 정리합니다.
- 로고/아이콘/배너 이미지
- 톤앤매너 가이드
- 콘텐츠 제작 방향 제안
핵심
06
구독형 유지보수/IT 파트너
월 단위 점검/원격 지원으로 “작은 전담 IT팀” 역할을 합니다.
- 홈페이지/시스템 유지보수
- 운영 점검/개선 제안
- 장애 대응/이슈 처리
12개월 로드맵 (예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방향성은 “운영 가능한 서비스”로 정리하는 데 있습니다.
Q1
기반 정리
- 서비스 패키지 정의
- 템플릿/모듈화
- 운영 체크리스트
Q2
자동화 강화
- Python 유틸 표준화
- 반복업무 자동화 패키지
- 문서/가이드 정리
Q3
기관 협업
- 기관 프로세스 대응력 강화
- 권한/로그 표준
- 운영 안정화
Q4
구독형 모델
- 정기 점검/원격지원
- 운영 리포트 제공
- 유지보수 고객 확대
* 위 내용은 “계획 예시”이며, 실제 제공 범위는 프로젝트별로 조정됩니다.
확장 방향 관련 FAQ
네. 다만 프로젝트 범위/일정/운영 조건에 따라 “협업 형태(옵션)”로 제안될 수 있습니다.
상담 시 가능한 범위를 현실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월 단위 점검/원격 지원/간단 개선 요청 대응 등으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필요 수준에 따라 범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반복되고 실수나는 업무” 1개를 잡아 전산화/자동화하는 게 보통 가장 효과가 큽니다.
상담에서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해드릴게요.